국방부는 21일 조기 귀국한 청해부대 34진 문무대왕함(4400t급) 장병들 대상 PCR 검사 결과 총 301명중 266명이 양성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문무대왕함은 21일 아프리카 현지에서 출발했다. [국방부 제공]
국방부는 21일 조기 귀국한 청해부대 34진 문무대왕함(4400t급) 장병들 대상 PCR 검사 결과 총 301명중 266명이 양성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문무대왕함은 21일 아프리카 현지에서 출발했다. [국방부 제공]

[헤럴드경제=신대원 기자] 청해부대 34진 문무대왕함(4400t급)이 21일 아프리카 현지에서 출발했다.

국방부는 “특수임무단 장병들이 문무대왕함에 승함해 방역을 마치고 우리 시각 오늘 새벽 1시께 현지 항구를 출항했다”고 밝혔다.

청해부대 34진 문무대왕함(4400t급)이 21일 아프리카 현지에서 출발했다. [국방부 제공]
청해부대 34진 문무대왕함(4400t급)이 21일 아프리카 현지에서 출발했다. [국방부 제공]

shindw@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