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 수원시는 일반음식점 입식테이블 교체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좌식테이블 이용이 불편한 어르신·장애인·외국인에게 편리한 외식환경을 제공하고,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반음식점 영업주를 지원한다. 입식테이블 교체를 희망하는 수원시 관내 일반음식점 23개소가 대상이다.
설치비용 50%를 지원한다.
fob140@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 수원시는 일반음식점 입식테이블 교체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좌식테이블 이용이 불편한 어르신·장애인·외국인에게 편리한 외식환경을 제공하고,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반음식점 영업주를 지원한다. 입식테이블 교체를 희망하는 수원시 관내 일반음식점 23개소가 대상이다.
설치비용 50%를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