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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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는 청렴실천 결의대회를 지난 8일미래개발원에서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역난방 사용 고객과 최일선에서 소통하는 고객기술 업무담당자 청렴의식 고취를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강화고 청렴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고객기술 청렴실천 결의문을 낭독하고, 청렴서약서에 서명했다.

정상천 한난 사업본부장은 “고객기술업무 담당자의 청렴의식 고취는 지역난방 열사용시설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요구되는 핵심가치”라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