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생산 ‘클락앤켄싱턴’ 국내 첫선
현지 소비자만족도 1위 제품력
[헤럴드경제 유재훈 기자]유진그룹(회장 유경선) 계열 유진홈센터(대표이사 유순태)의 집수리 전문 브랜드 에이스 하드웨어가 수입 브랜드 페인트 론칭을 통해 PB상품(Private Brand) 강화에 나선다.
에이스 하드웨어의 자사 페인트 ‘클락앤켄싱턴’은 미국에서 전량 생산해 직수입되는 프리미엄 수입 페인트. 1400여가지의 고유 컬러를 활용해 고객 개인별 맞춤 컬러를 제공한다.
클락앤켄싱턴은 냄새가 거의 없는 VOC(휘발성유기화합물) 저함유 페인트로 미국 내 가장 엄격한 캘리포니아 지역 표준 VOC 기준을 충족한다.
클락앤켄싱턴은 미국의 소비자 전문매체인 컨슈머리포트와 시장조사기관인 J.D파워가 선정한 소비자 만족도 평가에서 인테리어 및 외부용 페인트 부문 1위를 차지하며 미국 전문가와 소비자들로부터 제품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에이스하드웨어는 매장 인근 지역에 한해 클락앤켄싱턴 페인트 주문시 3시간 이내 조색 및 배송서비스를 유료로 제공한다. 사용 후 남은 페인트 캔을 에이스 하드웨어 매장으로 가져올 경우 폐기물 처리와 멤버십 포인트를 지급해 주는 친환경 페인트 수거 서비스도 진행한다.
유진홈센터 관계자는 “에이스 하드웨어에서 미국 소비자와 전문가들이 인정한 프리미엄 수입 페인트를 국내에서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보길 바란다”며 “페인트뿐 아니라 초보 페인터를 위한 오프라인 강의와 영상 콘텐츠 확산을 통해 누구나 쉽게 페인트 작업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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