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다음달 1일부터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1 삼성 주니어 SW 창작대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삼성 주니어 SW 창작대회는 삼성전자가 미래 소프트웨어 인재를 발굴하고 양성하기 위해 2015년부터 실시해온 경진대회다. 일상생활에서 불편한 점이나 문제를 발견해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해결책을 제시하면 된다. 삼성전자 주최로 열리는 이 대회는 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소프트웨어중심대학협의회가 후원한다. 올해 7회를 맞는 이번 대회는 ‘소프트웨어로 만드는 더 나은 미래’를 주제로 진행되고,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고등학생까지 소프트웨어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전 과정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김성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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