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사장 황태연·왼쪽)과 한국수력원자력㈜ 방사선보건원(원장 이레나·오른쪽)은 6월 29일 생명존중 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방보원은 국내 유일의 원자력발전회사인 한국수력원자력의 특수사업소로서 사고발생시 비상의료구호 및 교육훈련, 원전운영에 필요한 방사선 관련 연구개발, 원전종사자의 건강관리를 수행할 목적으로 설립됐다.
방보원은 재단과 업무협약을 통해 임직원의 생명존중활동 및 사후관리에서 재단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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