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부산) 기자]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은 로비층에 위치한 파노라마 라운지에서 오는 12월31일까지 ‘자몽’을 테마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자몽은 비타민 C와 각종 미네랄이 풍부한 과일로 과즙을 차갑게 또는 따뜻하게 마실 수 있어 가을과 잘 어울리는 과일이다.

가을날에 즐기기 좋은 자몽을 테마로 마련한 자몽주스는 프레쉬한 자몽의 과즙만을 사용해 새콤, 쌉쌀, 달콤한 자몽 본연의 풍부한 맛을 선사한다. 자몽 허니티는 7∼10일 동안 설탕에 절인 자몽을 사용해 달콤한 맛을 더 했으며, 자몽칵테일은 말리부 럼에 프레쉬한 자몽과즙과 트리플 섹으로 제조했다.

한편, 자몽은 피로물질 제거, 노화방지, 빈혈예방, 혈중 콜레스테롤저하, 비만, 당뇨에 좋으며 체내 독소물질 제거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