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W는 새로운 K-방역 플랫폼 브랜드로 국내 방역 제조업체를 하나로 모아 가장 정확하고 안전하게 고객에게 물품을 공급하는 것을 추구한다. KPIW는 방역물품의 실시간 업데이트, 신속한 제조, 안전하면서도 정확한 유통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급변하는 팬데믹 시대에 세계 방역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고, 이에 관련된 다양하고 활발한 활동을 전개 중이다. KPIW를 설립한 한도홀딩스 한남준 대표는 “고객과의 신뢰를 최우선의 가치로 지향하는 KPIW는 기존 국내외 유통망을 모두 병합한 새로운 솔루션으로 한발 앞선 종합 방역 솔루션을 시스템화했다. 대한민국 최초의 K-방역 전문 플랫폼으로 가장 신속 정확하며, 신뢰가 바탕이 된 거래를 약속한다”고 언급했다.
KPIW는 어려움에 처한 방역 업체들을 위한 다양하고 혁신적인 솔루션을 들고 혜성처럼 나타났다. KPIW는 다양한 K-방역 업체들과 얼라이언스를 맺고 K-방역 제품이 필요한 해외 바이어들에게 적재적소의 국내 제품을 보급하며, 세계에 K-방역 열풍을 다시 한번 일으키고 있다. KPIW 한남준 대표는 “ K-방역 용품을 제대로 홍보하고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최근 불미스러운 사건까지 자주 발생하는 불안정한 구조 속에서 수출이 이루어지고 있다. 우리는 안전한 거래를 지향하며, 수출에 필요한 해외 인증과 물류까지 깊숙이 관여하면서 안정적이고 체계적으로, 그리고 정확한 수출을 진행을 돕는 플랫폼이다”고 전했다.
KPIW 플랫폼의 가장 큰 장점은 단순한 비즈니스 매칭이 아닌, 기술력과 안정성이 검증된 기업들만 유치한다는 것이다. 해외 바이어는 물론 국내의 기업도 철저히 검증된 곳만 이곳의 비즈니스에 참여할 수 있다. KPIW 한남준 대표는 “제조사의 재무 건전성, 생산 라인 등 모든 부분에서 확인된 기업만 플랫폼에 참여할 수 있다. 그렇다 보니 해외 바이어들에게도 많은 공신력을 얻고 있다. 현재 이곳 KPIW에 속해 있는 국내기업을 보면 도레이첨단소재, 비전과학, 태성부직포, 에스에스아이(주), 비전과학, MK파트너스, ㈜에프씨팩토리, ㈜제이아이티 등 우수한 중소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바이어들도 마찬가지다. 확실하게 검증된 업체에게만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한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일상생활부터 모든 것이 투명하게 공개되고 검증된 곳만 플랫폼에 참여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
완벽한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지금의 비즈니스 시장에서,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같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는 새로운 무역의 창구로 급부상했다. KPIW는 이와 같은 변화에 발맞추어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SNS를 비즈니스 창구로 적극 활용하고, 시장의 흐름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한 대표는 “급변하는 팬데믹 시대를 맞아서 페이스북과 같은 SNS가 새로운 무역 창구로 사용되고 있다. 우리는 SNS를 통해 중동과 남미 등 어려움에 처해있는 국가의 의사들과 교류하고, 그들이 필요로 하는 제품을 적극적으로 마케팅하고 홍보하고 있다. 때로는 어려운 국가에 무상으로 방역 제품을 제공하기도 한다. 실제로 이러한 마케팅이 수출로 연결되는 사례가 점점 많아지고 있다”고 언급했다. KPIW에서는 가격 경쟁력에 있어서도 기존의 시장 대비 높은 우위를 확보하고 있다. 플랫폼을 통해 위에 언급된 기업의 방역 제품을 구입하게 되면 시중보다 더욱 저렴한 가격에 제품을 공급받을 수 있다. 또한 우수한 여러 업체들이 얼라이언스를 맺고 있기 때문에 수출 문의가 들어올 경우, 상시 즉각적인 대응을 할 수 있다. 한 대표는 “갑작스러운 대량 수출 문의가 들어오더라도 항시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국내 제조 시설 간의 원재료 유통부터 해외 조달에 이르기까지 협력 체계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어떠한 상황에서도 빠르게 정확하게 대처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KPIW에서는 회원사들의 제품 기획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기술력은 좋지만 기획 능력이 부족한 국내 제조업체들을 위해 해외시장에 어필할 수 있는 제품의 기획을 주도하고, 새로운 수출 판로를 적극적으로 개척하고 있다. 세계적인 추세에 맞춰 제품의 네이밍부터 포장까지 기획하며 이른바 ‘해외에서 먹힐 수 있는 제품’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일례로 세계적인 친환경 흐름에 맞춰 자연 분해되는 마스크를 가장 잘 부각할 수 있도록 네이밍을 하는가 하면, 포화상태인 마스크 시장에서 고급 마스크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제주스페셜 마스크 에디션’을 출시하는 등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제품을 꾸준히 출시하고 있다.
실제로 해외 바이어들이 KPIW의 활동을 보고 여러 제품을 의뢰하고 있다. KPIW는 이에 맞는 제품을 매칭시켜주거나 새로운 제품으로 기획하여 제공하는 등의 방법을 통해 적극적으로 이에 대응해 나가고 있으며, 많은 수출 실적으로 KPIW의 능력을 입증받았다. 마지막으로 KPIW 주관사인 정진욱대표는 “앞으로 미연방정부, 주정부 및 주요 프라임벤더 단체의 긴급물자대응, 중장기비축물자대응에 대한 기획으로 단기와 중장기적 프레임대응을 전략화함으로써 가장 최적화된 방식으로 진출지원 전략을 수립 및 이행하는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PPE물자 해외조달시장 진출지원 플랫폼을 구축하겠다”고 정하며 앞으로의 힘찬 청사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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