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한국과 중국 가수들의 합동 콘서트 ‘폴 시티(Fall City)’가 오는 7일 오후 7시 서울 서교동 프리버드2 빅버드에서 열린다.
이번 콘서트에는 중국의 싱어송라이터 하마(HAMA)와 탕트리오(TANG Trio)가 한국의 밴드 트랜스픽션, 히스테릭스, 에이템포, 몽키비츠 등과 함께 무대에 오른다.
콘서트를 기획한 락킨코리아 측은 “지난 7월 중국에서 개최된 ‘지브라 뮤직 페스티벌’에서 하마와 에이템포가 합동 무대를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며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에서도 파트너 사인 ‘주루허펑’과 함께 이번 콘서트를 개최해 한국의 다양한 아티스트들을 중국 시장에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티켓가는 현매 1만50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