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인 조합원의 장례비용 절감 기대

[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울산 삼남농협(조합장 변동구)은 ㈜하늘공원보삼(대표이사 노진한)과 조합원의 장례비용 절감 및 삼남읍, 삼동면 지역사회 기여활동의 일환으로 최근 본점2층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본 협약식으로 농업인 조합원 및 가족들은 빈소이용료, 장례용품 일부 등에 대해 할인 혜택을 받아 장례비용을 절감 할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