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힙합 합동 콘서트 ‘터치유(Touch You)’가 오는 16일 오후 5시 서울 서교동 롤링홀에서 열린다.
이번 콘서트에는 래퍼 팔로알토(Paloalto), 듀오 이루펀트(Eluphant)를 비롯해 신인 브라더수(Brothersu), 엘로(ELO)가 함께 한다.
예매는 힙합플레이야(www.hiphopplaya.com)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예매 3만원, 현매 3만5000원이며 수험표 지참 시 5000원 현장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트위터(https://twitter.com/touchyou2014)와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TouchYou2014)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콘서트는 국제예술대학 공연기획과 2학년 학생들이 기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