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핸즈, 돈의 소중함ㆍ가치 일깨워 줄 돈봉투 21종 출시 -대한민국 대표 캘리그라퍼 강병인 작가가 디자인 한 봉투, 강아지 ‘부비’ 캐릭터 봉투, 민화 디자인 봉투 등 다양한 연령대 고려한 디자인 선보여
[헤럴드경제] 세계적으로 성공한 기업가들은 어릴 때부터 경제교육을 통해 돈의 가치와 중요성을 배웠다고 한다. 최근 국내에서도 어려서부터 돈의 소중함과 가치를 통해 올바른 경제관념을 아이들에게 가르쳐주려는 부모들이 늘어나고 있다.
㈜비핸즈(구 바른손카드)는 돈의 중요성과 가치를 일상생활 속에서도 배우고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줄 돈봉투 21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비핸즈의 돈봉투는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21종의 디자인으로 일반적인 봉투와는 차별화 된 봉투이다. 돈봉투는 돈을 전달하는 이의 마음과 예의를 담고, 받는 이에게는 품격과 감사함을 느낄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특히, 봉투에는 속지를 포함하고 있어 직접 적은 메시지를 함께 전달할 수 있으며, 일상생활에서 부모님 용돈/자녀 용돈/경조사비 등의 의미를 돈 액수에 상관없이 봉투 하나로 의미를 전달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되었다. 최근에는 명절이나 졸업/입학식, 생일, 승진축하 등의 용도로 돈봉투를 구입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21종의 돈봉투 중에는 대한민국 대표 캘리그라퍼로 손꼽히는 강병인 작가가 직접 작성한 ‘감사합니다’, ’축하합니다’ 켈리그라피가 디자인 된 봉투도 출시한다. 눈에 띄는 원색의 배경 위에 심플하게 ‘손으로 그린 그림문자’인 캘리그라피로 의미를 전달해 모던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이 난다. 이외에도 연화도, 책가도 등 민화를 주제로 한 봉투와 아이들에게 인기가 높은 사랑스러운 강아지 ‘부비’ 캐릭터를 활용한 봉투 등을 제작하여, 연령대와 상황에 맞게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봉투가 구비되어 있다.
㈜비핸즈 박소연 대표는 “해외에서는 경제관념의 시작은 ‘돈의 가치’를 이해하고 느끼는 것이라 생각하고 돈봉투를 널리 사용하고 있다“며 ”비핸즈의 돈봉투를 통해 일상생활에서 돈의 소중함을 느끼고, 주고 받는 이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축하/감사봉투는 이마트 등의 대형마트, 교보 핫트랙스와 영풍문고 등의 대형문구는 물론, 9월 런칭한 온라인 쇼핑몰 비핸즈그리팅스(www.bhandsgreetings.com)에서 구입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