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웍스아웃 브랜드 아이덴티티 극대화 - 심플하고 효율적인 쇼핑 프로세스 개선 중점

웹에이전시 지오니드(www.zionid.co.kr)는 웍스아웃 브랜드&쇼핑 통합 리뉴얼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웍스아웃은 해외의 우수한 브랜드들을 국내에 소개하고 있으며 STREET WEAR, EASY WEAR, CASUAL 및 다양한 컨셉의 브랜드들을 웍스아웃만의 창조적인 마케팅과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지키며 극대화 하고 있다. 또한 CARHARTT WIP, BRIXTON, OBEY CLOTHING, Lexdray를 유통하고 있으며 CARHARTT WIP STORE와 WORKSOUT STORE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웍스아웃 브랜드&쇼핑 통합 리뉴얼 프로젝트를 수주한 지오니드는 2000년도에 설립하여 올해로 15주년을 맞은 쇼핑몰 전문 웹에이전시다. 코웨이, SK브로드밴드, 인터파크, SM엔터테인먼트 등 그 동안 쇼핑몰 구축, 개발 등 많은 사업을 진행하면서 이미 수많은 노하우를 축적해 왔다. 특히 이번 웍스아웃 리뉴얼 프로젝트의 목적은 '브랜드와 그 문화를 담는 그릇' 이라는 쇼핑몰 컨셉을 필두로 웍스아웃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극대화, 고객과 웍스아웃의 브랜드별 문화의 공유, 효율적이고 심플한 쇼핑 프로세스 개선을 중점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지오니드 관계자는 “금번 웍스아웃 리뉴얼을 통해 기존 타 브랜드 쇼핑몰과는 차별화된 '브랜드 문화 쇼핑몰 웍스아웃' 으로 재탄생하여 브랜드 문화와 고객이 서로 소통하는 웍스아웃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