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분주하게 김장준비를 하고 있는 40대 주부 정모씨는 “김장김치는 온 가족이 1년을 두고 먹는 음식이기 때문에 식재료가 여간 신경 쓰일 수 밖에 없다”며, “보다 좋은 배추와 소금, 고춧가루, 멸치액젓 등을 고르느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이렇듯 전국의 주부들은 김장철을 맞아 내 가족이 먹을 좋은 식재료를 구하고, 이를 공유하며 김장을 준비하고 있다. 최근 주부들 사이 국내 최대 액젓 생산업체 ‘주식회사 두도’의 멸치액젓이 화제이다.

청정해역인 경남 고성에 생산 공장이 있는 ‘주식회사 두도’는 중간 유통과정 없이 자가 정치망 어법을 사용해 갓 잡은 생선을 최단시간에 육지로 올리고 있으며, 이를 1년 6개월에서 2년 간 최상품의 국내산 천일염으로 자연 숙성시켜 액젓을 완성하고 있다.

게다가 ‘주식회사 두도’는 철저한 위생관리로 그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공장의 발효장에는 식품 전용 대형 장독이 1500여 개가 있으며, 뚜껑 처마와 테이핑 밀봉작업 등을 철저히 해 해충의 접근을 완벽하게 방지하고 있다.

‘주식회사 두도’는 KBS2TV 생생정보통, OBS 경인TV 테마스페셜 등에도 소개된 바 있으며, 홈페이지 내에 조업현장과 제조과정을 공개하고 있다.

3년째 김장액젓으로 두도의 멸치액젓만을 고집하고 있다는 주부 이모씨(39)는 “3년 전 지인의 소개로 두도액젓을 처음 알게 됐고, 그 맛에 반해 현재까지 다양한 요리에 이용하고 있다”며, “맛도 맛이지만 고객이 원할 때 언제든지 현장방문을 해 제조과정을 확인해도 된다는 두도액젓의 그 자부심이 가장 마음에 든다”고 전했다.

‘주식회사 두도’의 멸치액젓은 전국 메가마트와 부산 현대백화점, 지역 유통업체인 탑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온라인 쇼핑몰(www.doodosf.co.kr)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