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종가 기준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10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52.10포인트 오른 3,249.30에 거래를 마쳤다. 미국 고용 지표가 예상보다 부진하게 나와 조기 긴축 우려를 덜고 달러 가치를 끌어내렸다. 이는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로 이어져 주가지수를 끌어올렸다. 연합뉴스
코스피가 종가 기준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10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52.10포인트 오른 3,249.30에 거래를 마쳤다. 미국 고용 지표가 예상보다 부진하게 나와 조기 긴축 우려를 덜고 달러 가치를 끌어내렸다. 이는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로 이어져 주가지수를 끌어올렸다. 연합뉴스

[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간밤 뉴욕증시가 하락 마감한 가운데 11일 국내증시도 하락 출발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거래일보다 9.38포인트(0.29%) 내린 3239.92로 장을 시작했다.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39포인트(0.14%) 떨어진 991.41로 장을 열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는 공모가의 2배인 21만원에 거래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