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방송인 최희가 화보 공개에 이어 한국시리즈 1차전을 맞이해 치어리더 응원에 나섰다.

최희는 4일 SNS에 “오늘 한국시리즈 1차전, 많이 춥지 않아 다행이네요! 열심히 응원하신 후 워너비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응원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치어리더 복장을 하고 환하게 웃고 있다.

한편 최희는 이날 한류매거진 ‘케이웨이브(KWAVE)’ 11월호에서 가을 여신으로 변신해 화제가 됐다.

한국시리즈 1차전 최희 화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국시리즈 1차전 최희 화보, 너무 귀여워”, “한국시리즈 1차전 최희 화보, 함께 응원해요”, “한국시리즈 1차전 최희 화보, 최희도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