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무협 RPG '만드라'가 구글플레이와 티스토어, 네이버 앱스토어를 통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만드라'는 인간과 신이 사랑에 빠진다는 중국의 전설 '보련등'의 내용을 기반으로 하여 아기자기한 캐릭터로 제작된 무협 RPG로, 스토리 전개를 통해 캐릭터를 육성하고 게임을 플레이 해나갈 수 있어 높은 몰입도를 주며, 다양한 진영 배치를 통해 전투를 치를 수 있어 전략적인 재미도 느낄 수 있다. 남녀노소 모든 유저들이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장점을 가진 '만드라'는 PvP 전투 콘텐츠와 길드 시스템, 제련 시스템 등 RPG 최대 재미요소를 충실히 구현하였을 뿐만 아니라, '영혼먹기'와 '카드결투', '카드 뒤집기' 등 다양한 미니게임 등을 통해 기존 게임의 지루함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3개의 마켓에 동시 출시하는 '만드라'는 이를 기념해 오는 16일까지 게임을 다운로드 한 후 리뷰를 작성하기만 해도 100% 아이템 쿠폰을 증정하며, 일정한 기간 동안 특정 레벨을 달성하는 유저 전원에게 풍성한 보상 아이템을 증정한다. 또한, 길드레벨 상위랭킹 1위~3위까지 도달한 길드장 및 길드원 전원에게 특별한 보상을 지급할 계획이다.'만드라' 출시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구글플레이(http://goo.gl/qM0YTv)를 확인할 수 있으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라면 누구든지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다.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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