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향니가 오는 12월 6일 오후 7시 서울 신정동 CJ아지트에서 단독 콘서트를 벌인다.

향니는 제22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가창상 수상, CJ문화재단의 신인뮤지션 발굴 지원프로그램 ‘튠업(Tune Up)’ 10기 아티스트 선정, 쌈지사운드페스티벌 ‘숨은고수’ 선정 등 각종 음악 경연대회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은 향니를 중심으로 구성된 밴드로 지난 달 첫 정규 앨범 ‘첫사랑이 되어줘’를 발매했다.

예매는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S석(정가) 3만원, S석(예매가) 2만5,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