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스포츠(경기도 용인)=윤영덕 기자] 김지희(20 대방건설)가 2일 경기도 용인의 레이크힐스 용인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LPGA투어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5억원) 최종라운드 도중 1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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