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경기도과학교육원(원장 김제홍)은 창의 융합 인재 육성과 과학 문화 확산을 위해 다음달 1일 도내 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2014년 과학문화축제’행사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경기도과학교육원과 경기과학고 과학영재연구센터에서 열리며, 과학에 흥미와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 할 수 있다.
과학영재연구센터(전시장) 창의 마당에서는 공모에 의해 선정된 다양한 과학체험 부스가 40곳 운영된다. 놀이마당에서는 ‘가족 소마큐브 대항전’ 등 가족과 친구와 함께 할 수 있는 과학체험놀이, 첨단기기실에서는 주사전자현미경(SEM)으로 꽃가루와 곤충의 눈을 확대해 관찰 해보는 첨단 과학 탐구도 체험이 가능하다.
컨퍼런스홀에서는 특별공연으로 과학마술쇼가 오전, 오후 1시간 30분 동안 각각 진행되며, 본관 탐구마당에서는 ‘빛의 세계’ 등 다양한 과학전시물을 활용한 탐구활동도 체험할 수 있다.
야외에서는 ‘우리 들꽃이 들려주는 이야기’,와 온실에서는 ‘식충이와 다육이의 생태이야기’ 등 다양한 생태 체험을 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경기도과학교육원 홈페이지(http://www.gise.kr) 공지 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