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 주제로 협업 제품 개발

2월1일부터 직영몰 등서 판매

아모레퍼시픽이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 ‘오프화이트(Off-White)’와 협업해 한정판 제품을 25일 선보인다. 오프화이트가 한국 회사와 협업해 제품을 출시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양사가 협업해 제작한 제품 이름은 ‘프로텍션 박스(PROTECTION BOX·사진)’다. 보호(Protection)라는 제품명처럼 피부를 보호하는 제품들로 구성됐다.

프로텍션 박스에는 아모레퍼시픽의 뷰티 제품(시트 마스크, 톤업 쿠션, 립밤)과 오프화이트의 패션 제품(패션 마스크, 마스크 스트랩 등)이 담겼다. 아모레퍼시픽의 노하우로 개발한 시트 마스크는 효능 성분을 통해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립밤은 건조해진 입술에 수분을 공급해주고, 톤업 쿠션은 자외선 등 유해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준다. 김빛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