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삼호개발은 코오롱글로벌과 동북선 도시철도 민간투자사업 중 토공 및 철근콘크리트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007억6000만원이며 이는 2019년 매출 대비 27.63%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26년 1월 24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