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고용정보원은 25일 '빅데이터 센터' 신설을 포함한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빅데이터 센터는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고용서비스 고도화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고용정보원은 한국 사회의 급속한 고령화에 대응해 고령자 재취업 지원 방안 등을 연구하는 '고령사회연구팀'도 신설했다.
이번 조직 개편으로 고용정보원은 '2본부 5실 4센터 1단'의 조직 체계를 갖추게 됐다.
[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고용정보원은 25일 '빅데이터 센터' 신설을 포함한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빅데이터 센터는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고용서비스 고도화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고용정보원은 한국 사회의 급속한 고령화에 대응해 고령자 재취업 지원 방안 등을 연구하는 '고령사회연구팀'도 신설했다.
이번 조직 개편으로 고용정보원은 '2본부 5실 4센터 1단'의 조직 체계를 갖추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