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베이커리 & 카페쇼(D-CAFE 2021)’가 오는 3월 12~14일 엑스코에서 개최된다.

대구시, 사단법인 한국커피협회 등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BnC=D, 베이커리와 커피의 도시 대구’를 주제로 열린다.

사무국은 소상공인이 다수인 참가업체에게 참가비 파격할인 정책 등을 통해 행사참가를 독려하고 대구경북 지역의 커피, 베이커리 수요자와 만남도 주선한다.

또 친환경 콘셉트의 기업에게는 SNS, 홈페이지, 인쇄물 등을 통한 마케팅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관람객들을 위한 행사도 마련해 라떼아트 대회, 케익 만들기 체험, 스탬프투어 등 다양한 체험과 이벤트를 연다.

이번 전시회의 참가 및 관람 안내 등 자세한 사항은 D-CAFE 2021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재 참가업체를 모집 중이다.

주최사 더페어스의 이인근 팀장은 “D-CAFE 2021는 코로나19로 인해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에게 마케팅혜택을 줄 전시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