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계명문화대는 최근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에서 실시한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운영진단에서 7개 학과가 최고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경찰행정학과, 보건행정학과, 유아교육학과, 호텔항공외식관광학과, 간호학과, 식품영양조리학과, 스마트원예골프코스조경학과 등이다.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은 전문대학에서 운영하는 직업교육 심화과정(3, 4학년)으로 4년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제도다.
이들 학과는 교육성과, 교육운영 관리 등 운영실적 전반에 대한 평가 점수가 평균점 이상을 상회하는 등 교육 품질 및 성과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박승호 총장은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의 질적 향상을 위해 대학 구성원들이 힘을 모아 교육품질 관리 체계를 개선하고 학생들의 현장실무 능력 향상을 위해 노력한 결과가 좋은 성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한편 계명문화대는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을 통해 지금까지 총 1683명의 학사학위자를 배출하는 등 실무능력을 겸비한 전문직업인을 양성해 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