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남양주시는 11일 배우 조재윤(오른쪽)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조씨는 앞으로 2년간 다양한 채널을 통해 남양주시를 대외적으로 알리고 주요 시정에 대한 시민 홍보 활동에 나선다. 그는 “다양한 홍보 활동으로 환경 혁신, 교통 혁신 등 역동적으로 발전하는 남양주의 매력을 알리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씨는 드라마, 예능, 영화 등에서 활발히 활동중인 그는 어려운 이웃을 돕는 후원과 재능기부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대중문화예술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