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0시에…5일에 내려진 한파특보 풀려

서울 동남·동북권 건조주의보도 함께 해제

'북극 한파'가 계속된 11일 오전 서울 동작대교 인근 한강이 얼어있다. 연합뉴스
'북극 한파'가 계속된 11일 오전 서울 동작대교 인근 한강이 얼어있다. 연합뉴스

[헤럴드경제=주소현 기자] 기상청은 11일 오전 10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내려졌던 한파주의보를 해제했다고 밝혔다. 지난 5일 오후 9시 서울 전역에 한파주의보가 발령된 지 6일 만에 한파특보가 해제된 것이다. 서울 동남·동북권에 내려졌던 건조주의보도 역시 오전 10시를 기해 해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