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스컬 디자인의 에어쿠션이 등장해 패피(패션피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주인공은 티저 캠페인 100만 뷰 등으로 출시 이전부터 온라인을 들썩이게 만들었던 라라베시의 ‘악마쿠션FW 퀸스컬 에디션’으로, 이 제품은 론칭 당일 밤사이에 완판을 기록하며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악마쿠션 SS버전의 후속작인 악마쿠션FW 퀸스컬 에디션의 퀸은 셀러브리티, 패션피플인 소비자를 의미한 것으로, 이들의 매력적이면서 도발적이고, 시크하면서도 유니크한 특성을 그들의 아이콘인 스컬을 통해 형상화했다. 여기에 홀로그램을 더해 패션피플의 독특한 매력을 표현했다는 설명이다. 이 에어쿠션을 내놓은 뷰티브랜드 라라베시에 따르면, ‘악마쿠션FW 퀸스컬 에디션’은 31일 0시 자사몰에 론칭한 이후 1시간 여만에 준비한 전 수량이 매진되는 기록을 세웠다. 알람을 맞추고 로그인 연습까지 했다는 반응들이 이어지면서 구매열기를 얼마나 뜨거웠는지를 짐작케 하고 있다. 악마쿠션 FW 퀸스컬에디션이 이처럼 인기를 얻는 데는 알렉산더 맥퀸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이 패션피플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는데 한몫했다는 평가다. 해골을 패션 아이콘으로 재탄생시킨 영국의 천재 디자이너 알렉산더 맥퀸의 스컬 디자인을 뷰티 제품에 접목시킨 것은 악마쿠션FW 제품이 처음이다.온라인 논객들의 반응도 뜨겁다. 실제 해당 사이트에는 ‘맥퀸이 살아 돌아왔다!’, ‘스컬패션의 홀로그램이라니! 이건 핫 아이템!’, ‘에어쿠션계의 알렉산데맥퀸’, ‘패션의 핫아이템 스컬을 여기서 만나게 될 줄이야’ 등 유니크한 디자인에 놀랐다는 반응이다. 물론 매력적인 디자인만큼 제품력에도 신경을 썼다. 이 제품은 뉴질랜드산 벌꿀이 30% 함유되어 촉촉하고 밀착력이 높으며, 피부 영양과 수분을 보유, 공급한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피부 임상테스트를 통해 24시간 보습력이 유지된다는 결과도 입증된 상태다. 겨울철 건조하기 쉬운 피부를 위해 에어쿠션 제품에도 영양과 수분감을 더한 것이다. 라라베시 관계자는 “올여름 악마쿠션SS에 너무 큰 사랑을 보여주신 셀러브리티에게 감사하다”며 “라라베시에게는 영원한 퀸인 여성 고객분들을 위해 한정판을 기획했다”고 전했다. 악마쿠션FW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포털 악마쿠션 검색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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