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등록된 “SNS마케팅전문가”민간자격증 교육을 한양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주관으로 11월8일부터 실시한다.SNS마케팅 전문가에 관심 있는 누구나 10월30일부터 11월7일까지 한양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http://edu. hanyangcyber.ac. kr)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한양사이버대학교에서는 SNS마케팅에 관심이 많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활용 능력과 아이디어개발에 관심이 많은 및 대학생 및 일반인(주부) 50명을 중심으로 교육할 계획이며, 특별히 장애인/국가유공자/기초수급생활수급자 중 10명을 선정하여 무료교육할 예정이다. 본 교육에서는 SNS 마케팅 이론, 성공사례 분석 및 활용방안 중심으로 실무중심형 교육을 하게 된다. 강의는 11월8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전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5주간 서울시 행당동 소재 한양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실시한다. 본 강의에서는 SNS마케팅 성공비결, 블로그 마케팅, 페이스북과 카카오스토리 활용 마케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국내 SNS마케팅의 최고 강사인 최재용(한국소셜미디어진흥원장), 진민정(국립 한국농수산대학 강사, 파워블로거), 심흥섭(동양대학교 교수), 이상원(한국소셜미디어대안대학 교수), 그리고 한양사이버대학교 양영종, 서구원, 김광재교수 등이 참여한다. 본 과정을 이수하면 한양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장 명의의 수료증을 수여하고, SNS마케팅 전문가 민간자격증시험 응시기회를 부여한다.한양사이버대학교 양영종교수는“SNS 이용 및 활용 인구 증가에 따른 전문 인력 양성 필요 증대에 따라, 자격증 획득은 대학생은 물론, 주부나 일반인들에게 새로운 일터를 마련할 것 ”이라고 말했다.문의: 한양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http://edu.hanyangcyber.ac.kr)전화: 02-2290-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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