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30일 코엑스 인터컨티넨털호텔(하모니볼룸)에서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희성 외국기업협회 회장, 정현복 광양시장, 마띠 헤이모넨 주한 핀란드 대사 등 외국인투자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14회 ‘외국기업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올해는 총 56명이 외국인투자 유치를 통한 수출증대, 고용창출 등 국가경제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 포상을 받았다.
금탑산업훈장은 웬델 윅스 코닝정밀소재㈜ 회장이 정밀평판유리 업계의 세계적인 선두주자로 육성해 한국이 디스플레이 업계의 세계 1위로서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은탑산업훈장은 경기도 장안산업단지내에 승용에어콘 신공장 건설 과 설비투자를 통해 고용창출과 자동차부품산업의 고도화에 기여한 공로로 오토모티브 카토 모토미 덴소코리아 회장이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