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현정 기자]석경에이티가 23일 코스닥 상장 첫날 '따상'에 성공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석경에이티는 시초가 2만원에서 30% 오른 2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공모가(1만원)의 두 배에서 시작된 뒤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것이다.
석경에이티는 스팩합병을 제외한 올해 마지막 신규 상장 기업이다. 앞서 석경에이티는 지난 14일 이틀간 진행된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서 1761.6: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 2001년 설립된 석경에이티는 나노 소재 기술을 기반으로 바이오, 헬스케어, 전기·전자 관련 소재를 공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