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팅크웨어㈜가 미 인디고고 16억 원의 펀딩 신화를 이룬 수면 이어폰 ‘어메이즈핏 젠버즈(Amazfit ZenBuds)’를 14일부터 국내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국내 정식 출시된 어메즈핏 젠버즈는 미국 대표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인 ‘인디고고’를 통해 한화 기준 약 16억 원의 모금에 성공하며, 수면장애를 겪는 소비자들의 관심을 이끈 제품이다.

어메이즈핏 젠버즈는 노이즈 블록킹(Noise Blocking) 설계를 통한 외부 소음 차단과 함께 수면을 유도하는 심신 완화 사운드를 제공하여 사용자의 수면을 돕는다.

인체공학적 인이어(In-ear) 디자인을 통해 뒤척임에도 잘 빠지지 않고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귀에 편안히 밀착되어 수면을 방해하는 외부 소음을 차단 가능하다. 또한, 한쪽 무게가 1.78g으로 장시간 사용 시에도 통증이나 불편함 없이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

수면 유도를 위한 사운드의 경우, 대표적인 심신 완화 사운드인 화이트 노이즈와 핑크 노이즈를 비롯한 다양한 환경의 소리를 제공한다. 소비자의 취향과 환경에 따라 다양한 사운드를 선택할 수 있고, 귓속에 밀착되어 울려 퍼지는 젠버즈만의 심신 완화 사운드를 통해 편안한 수면을 위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맞춤형 수면 보고서도 제공된다. 수면 시 측정된 수면 자세와 수면의 질 그리고 심박수 등을 모니터링하여 개인 맞춤형 수면 보고서를 제공함으로써 사용자가 수면습관을 개선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또한 정식 구매 시 아이나비 서비스센터를 통해 무상 AS도 지원된다. 소비자 과실을 제품 불량의 경우, 제품 본체와 케이스는 12개월, 충전기는 6개월, 소모품 및 액세서리는 3개월까지 무상으로 AS지원이 가능하다.

어메이즈핏 젠버즈는 금일부터 아이나비 온라인 프리미엄 스토어를 비롯한 다양한 오픈마켓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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