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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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아이에스동서 허석헌 부사장은 지난 11일 경북 경산시를 방문해 '희망 2021나눔캠페인' 동참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1억원을 기탁했다.

허석헌 부사장은 "경산지역 이웃들을 위해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추운 겨울철 소외된 이웃에 전달돼 조금이나마 도움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아이에스동서가 기탁한 성금은 경제위기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소중하게 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성 출신의 향토기업인인 아이에스동서 권혁운 회장은 사재 140억원을 출연해 문암장학 문화재단을 설립하고 매년 인재육성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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