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일대는 야구부가 지난달 부터 3차례에 걸쳐 태전지역아동센터와 중앙중 학생들 50여명을 대상으로 일일 야구지도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야구부원 20여명은 경일대 대운동장과 희성전자 야구장, 중앙중 운동장 등에서 태전지역아동센터 야구클럽 소속 20명, 중앙중학교 스포츠클럽 소속 30명을 만나 일일 야구지도를 펼쳤다.
김상범 교수(경일대 야구부장)는 "이번 야구지도가 야구부 학생들에게 사회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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