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경대는 지난 4일 서울 세택에서 열린 '2020 언택트 페이스 오브 아시아 인 서울'에서 K-모델연기과 김세원 양이 '스포라이브상'과 톱3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아시아모델페스티벌 조직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는 대경대 졸업생 2008 미스코리아 미 서설희, K-모델연기과과 박근정 교수가 시상자로 나섰다.
김세원 양은 훤칠한 키와 귀엽고 개성있는 마스크 그리고 볼거리 가득한 영상제작을 통해 자신의 기량을 뽐냈다.
그 결과 심사위원 평가와 온라인 투표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김 양은 지난해 (사)한국모델협회와 한국모델콘텐츠학회, AMFOC가 공동주최한 '페이스 오브 코리아'에서도 '베로니카 포 런던 상'과 톱5에 선정됐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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