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쀼TV는 9일 <미라클럽 – 미인의 탄생> 세 번째 출연자 최지원씨를 공개했다.
두 돌이 안 된 딸을 홀로 키우는 싱글맘으로 잘못된 단유로 인해 가슴 쳐짐이 생겼다고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녹물이 나오고 곰팡이 냄새가나는 집에서 딸과 단 둘이 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최지원씨는 “아이를 키우기엔 집 자체가 너무나 열악한 환경인 것을 알고 있어 임대주택을 알아보고 있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아이를 낳는 것을 반대했다는 최지원씨의 언니는 “지원이는 애기 낳고 사람 됐다. 집에도 잘 안 들어오는 경우도 많았는데 이제는 좋게 말하면 어른, 나쁘게 말하면 애늙은이 같다”라고 말했다.
방송에서 최지원씨는 인터뷰 중 “남편이랑 멀어짐으로써 여자로서의 자존감도 같이 떨어진 거 같다”라고 털어놓았다.
과연 지원씨는 선정되어 기적을 만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쀼TV는 성형전문 유튜브 채널로 유튜브 최초의 메이크오버 프로그램인 <미라클럽 미인의 탄생>과 관련 브이로그를 업로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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