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 공무원들의 질문 사례형식으로 담아
[헤럴드경제=서영상 기자] 서울회생법원 전대규 부장판사가 전문서적 ‘도산과 지방세’를 발간했다.
이 책에는 도산일반과 회생절차, 파산절차, 개인회생 절차에 대한 서술과 지방세에 관한 기초 이론과 개별 세목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다. 특히 지방세 담당 공무원들의 질문을 사례 형식으로 담아 읽는 독자들이 필요한 부분만 찾아서 보기 쉽게 정리했다.
전 부장판사는 “이 책은 도산과 지방세라는 흔치 않은 내용을 담고 있다”며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전 부장판사는 창원지법, 수원지법, 서울회생법원에서 파산부 부장판사로, 서울특별시 지방세심의위원회 위원장으로 근무하며 도산 분야 경험을 쌓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