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여수에 대규모 개발호재가 몰리며 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여수 경도 해양관광단지 개발이 가장 대표적이다. 총사업비 1조 5000억 원이 투입되는 해당 사업은 해상 케이블카뿐 아니라 특급호텔, 골프장, 테마파크, 마리나, 상업시설 등을 갖출 예정으로 완공시 연간 국내 관광객 385만여 명을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여기에 2조 2천억 원의 생산유발 효과와 1만 4000여 명의 고용창출 효과로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임대수요까지 풍부해질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예측이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인 국동지구 활성화 계획도 추진된다. 국가어항인 국동항을 중심으로 수산업이 이뤄지던 수산기지이자 음식특화거리가 조성된 국동, 대교동 일원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관광기반 시설을 확충할 계획으로 지역주민의 삶의 질 개선, 외부 인구유입, 관광객 방문증가 등의 기반이 만들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여수는 다양한 개발 호재로 지역 활성화를 꾀하고 있으며 시민들을 위한 정주여건 개선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문가들은 “경도 해양관광단지가 여수를 넘어 전남과 남해안 관광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이러한 대규모 개발호재의 경우 지역 경제 활성화를 비롯 고용창출을 통한 임대수요 증가로 수익형 부동산의 가치까지 높아진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전남 여수시 경도 앞에 들어서는 '경도유블레스'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세컨하우스, 임대 숙박 운영도 가능해 실수요자는 물론이고 투자자들의 관심 또한 높다.

전남 여수시 국동 105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경도유블레스는 연면적 3만7335.51㎡, 지하 2층~지상 11층 규모에 생활숙박시설 623실과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내부는 거실과 침실을 나눈 공간 배치와 전실 발코니 설계 적용으로 희소성을 높였다.

교통의 경우 반경 약 4km 내 신월로, 대교로를 통해 편리한 시내이동이 가능하며 인근에 KTX여수엑스포역, 여수종합버스터미널 등 광역교통망도 갖추고 있다.

한편 경도유블레스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전남 여수시 국동남6길 59-18 1층에 위치한 홍보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