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숯불직화 돼지곱창 브랜드 곱분이곱창이 최근 이동욱과 조보아가 주연으로 열연하고 있는 tvN 드라마 ‘구미호뎐’에 방영됐다고 17일 밝혔다.
곱분이곱창에 따르면 구미호뎐 인기에 힘입어 방영 후 가맹점 매출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고 한다.
지난 11일 저녁 방송된 tvN‘구미호뎐’에서는 이동욱의 집에서 조보아와 팀원들이 다같이 곱창을 배달해 먹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 날 방송을 통해 소개된 ‘곱분이곱창’은 특유의 보자기 배달 포장과 함께 한상 가득 차려진 맛깔스런 곱창 메뉴들이 자연스럽게 노출되었다.
이 날 방송이 방영되는 가운데 포털사이트에는 해당 브랜드가 실검에 오르는 등 드라마 PPL의 위력을 실감케 했다.
이러한 관심은 현장으로 이어져 방송이 나간 11일 이후 각 가맹점에 배달 주문이 폭주하며 전주 대비 30% 이상 매출이 급증해 PPL 효과를 직접적으로 얻고 있다.
이에 곱분이곱창 관계자는 “탄탄한 시나리오와 연출, 그리고 출중한 연기력의 배우들이 드라마를 빛내주면서 자연스럽게 우리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와 매출도 상승하고 있어 좋은 결과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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