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올리비아 핫세 딸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가족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는 페이스북을 통해 “인디아, 올리비아와 네오나르도 모두 모였다”며 가족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올리비아 핫세와 남편 데이비드 아이슬리, 딸 인디아 아이슬리, 아들이 함께한 모습이다.
한편, 1993년생인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는 미국 드라마 ‘미국 십대의 비밀생활’와 영화에 출연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올리비아 핫세 딸과 가족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올리비아 핫세 딸, 역시 우월유전자” “올리비아 핫세 딸, 가족 모두 훈훈하다” “올리비아 핫세 딸, 미모가 엄마 젊은시절만은 못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