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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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핫세의 딸 인디아 아이슬리의 미모가 화제다.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세계 최고 미녀 엄마를 둔 딸' 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게시물에는 올리비아 핫세의 딸 인디아 아이슬리의 사진이 게재됐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올리비아 핫세의 미모를 쏙 빼닮은 인디아 아이슬리와 올리비아 핫세의 과거 모습이 담겨 있다.특히 인디아 아이슬리는 올리비아 핫세 못지않은 육감적인 몸매를 뽐내남성들의 관심을 끌었다.한편, 인디아 아이슬리는 1993년생으로 2005년 영화 '헤드스페이스'로 데뷔해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인디아 아이슬리 미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인디아 아이슬리, 올리비아 핫세가 더 예쁘다", "인디아 아이슬리, 유전자 부럽다", "인디아 아이슬리, 인형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