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세계 3대 미녀로 손꼽히는 올리비아 핫세(Olivia Hussey)의 딸 인디아 아이슬리(india eisley) 미모가 화제다.
23일 온라인 상에서는 올리비아 핫세의 사진과 딸 인디아 아이슬리의 미모를 자랑하는 사진이 올라와 관심을 끌고 있다.
올리비아 핫세와 데이비드 에슬리 사이에서 태어난 인디아 아이슬리는 엄마의 높은 콧대와 하얀 피부를 쏙 빼닮은 외모를 가졌다. 1993년 생인 인디아 아이슬리는 올해로 만 21세다.
엄마 만큼이나 유명해진 인디아 아이슬리는 지난 2005년 영화 ‘헤드 스페이스’을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2012년 영화 ‘언더월드 4 어웨이크닝’에 주연을 맡는 등 꾸준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영화 ‘말레피센트’에서 안젤리나졸리의 아역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