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어딜 가나 코로나19를 볼 수 있었다. 긴급재난문자, TV, 광고 등 이제는 삶의 일부가 돼버렸다. 기업의 입장에서는 특히 코로나의 영향력이 막대했고, 대부분은 큰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 코로나 사태가 끝났으면 좋겠다고 막연하게 바라기 보다, 이에 대응하여 움직인 기업들이 벌써 성과를 보이고 있다. 그렇다면 이번 사태로 인해 국내 기업들이 배울 수 있는 점은 뭐가 있을까?

우선 세계 각국에서 우리나라에 대한 의존도가 얼마나 높아졌는지를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대한민국은 미국에 마스크 지원, 동남아 및 유럽에 코로나 검사 부스 설치,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는 국산 테스팅 키트를 수출 등 전 세계에 한국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

국산 방역체계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BTS부터 시작하여 음악, 음식, 뷰티, 영화, 드라마, 게임 등의 한류 관련 산업이 더욱 인기를 끌고 있는 것도 확인할 수 있었다. 엔터테인먼트 계열의 산업은 온라인 시장 규모가 커지면서 한류 관련 컨텐츠가 덩달아 인기를 끌고 있다. 영화산업은 큰 타격을 입는 와중에 넷플릭스ㆍ디즈니 플러스 등의 OTT 서비스는 시장 규모와 함께 성장을 이어나가며, 유튜브는 9월 국내 사용자 수(MAU)가 4319만 명을 기록할 정도로 사용자 수가 확대됐다.

대한민국 국가 브랜드의 위상이 높아지는 시기를 국내 업체들은 백분 활용할 필요가 있다. 그렇다면 수출 기반을 만들기 위해 제안서를 보내고 미팅을 잡아야 하는데, 고객사들은 ‘우리 회사’의 어떤 점을 보고 믿음을 가질까?

당연하게 들리겠지만, 비즈니스 거래 상대 입장에서는 기업 조사를 위해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순간 무의식적으로 결정이 내려진다. 우리가 어설픈 한글로 써진 자동 피싱 메일의 제목을 보고 거들떠보지도 않는 것처럼, 기업도 마찬가지로 어설프게 번역된 영문 홈페이지를 보고 비슷한 생각을 한다. 자사의 제품이나 서비스에 큰 공을 들여서 자랑스러운 물건을 내놓아도 아마추어 같은 웹사이트의 영문 번역으로 마땅히 받아야 할 평가를 받지 못하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이다.

우리가 어설픈 글의 띄어쓰기, 맞춤법, 말투, 톤, 단어 선택을 금방 구별해내는 것처럼, 원어민은 국내 ‘유학파’ 직원이 급하게 번역한 회사 소개서의 수준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쉽게 말하자면, 대기업 스타일의 전문적인 홈페이지와 정말 급하게 제작된 킥스타터 홈페이지의 차이를 글에서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회사의 진정한 가치가 고작 몇 개의 단어로 저평가되는 일은 없어야 한다. 이를 해결하고자 스틱스 앤 스톤스는 영문 카피라이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 세계적으로 공개되는 카피가 정확하게 의도된 의미를 전달하도록 원어민 카피라이터가 전담을 하여 퀄리티를 보장한다. 자세한 내용은 기업 홈페이지 또는 대표 번호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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