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일 부터 12월 4일 까지 내년 지역관광을 이끌 농어촌 관광기업의 멘토, 관광두레 피디를 모집한다.
피디 지원은 현직 근로자가 아니면 누구나 할 수 있지만, 해당 지역에 이미 활동 중이거나 2년 이상 활동했던 피디가 있었던 이력이 있는 곳은 불가하다. 다만 5개 관광거점도시(부산, 안동, 전주, 목포, 강릉)는 상관없다.
선발과정은 1차 서류전형 및 2차 대면평가(사전과제 PT발표, 면접평가)로 구성된다. 서류전형 합격 발표는 12월 11일, 대면평가는 그달 16~17일 진행해 12월 29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지원 마지막 시간은 12월 4일 오후2시다. 접수는 이메일(dure@knto.or.kr)로, 세부 내용은 관광두레 누리집(www.tourdure.mcst.go.kr) 및 관광공사 홈페이지 열람을 하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