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딜레이 기술로 소리 지연에 따른 왜곡과 인위적인 소리의 발생을 억제
[헤럴드경제] 덴마크 청각전문기업 와이덱스보청기 한국지사는 보청기의 패러다임을 바꿀 프리미엄 신제품 모멘트(MOMENT) 보청기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수많은 보청기 사용자들은 보청기 기술의 한계로 인하여 기계음이나 인위적인 소리와 같은 부자연스러운 소리를 들을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와이덱스는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근본적으로 원음 그대로의 자연스러운 사운드에 집중하여 사운드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모멘트를 개발하였다.
모멘트는 외이도를 통해 직접 듣게되는 소리와 보청기를 통해 들어가는 소리의 차이를 없애기 위해 일반 보청기와 비교해서 입력 소리 신호 처리를 10배 이상 빠르게 하여 소리의 왜곡없이 더욱 선명하고 깨끗한 청취가 가능하도록 한 제품으로 피팅적합에서도 사용자의 외이도 형태에 따른 개별 음향측정을 통해 개인별로 최적화된 소리를 자동으로 맞춰준다. 새로 선보이는 일체형 충전형 모델은 세계에서 가장 작은 충전형 보청기로 4시간 충천으로 16~20시간 청취 가능하여 사용자의 편의성 향상되었고 나노코팅을 통해 습기 노출을 최소화하여 내구성을 강화하였다.
또한, 기존에 이보크 보청기에서 선보였던 머신러닝을 통한 청취상황별 선호 사운드 학습은 물론이고 클라우드 서비스로 사용자의 실생활 청취 선호도를 파악하며 사용자의 방문 없이도 소리 조절이 가능한 원격피팅서비스와 같은 개인 맞춤형 청취 솔루션으로 일상생활의 어떤 청취환경에서도 최상의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신제품 모멘트관련 정보는 와이덱스 공식유튜브 채널에서 확인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와이덱스보청기를 검색하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ainhe82@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