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특허전략개발원과 공동 개최, ‘청년여성 특허분석 전문사무인력’ 수료생 참가
남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남부새일센터)는 한국특허전략개발원과 공동으로 청년여성 IP-R&D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10월 6일 남부여성발전센터 강당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는 남부새일센터 직업교육훈련 ‘청년여성 특허분석 전문사무인력’ 교육 수료생 15명이 팀을 이뤄 참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남부새일센터는 이공계 청년 여성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특허청 산하 한국특허전략개발원과 공동으로 '청년여성 특허분석 전문사무인력' 과정을 지난 7월부터 2개월간 운영했다.
해당 과정은 특허 사무에 대한 전문지식을 습득하고 교육 수료 후 특허분석기관, 중소·중견기업의 특허사무, 변리사 사무소 등에 진출할 수 있는 여성가족부 지원 직업교육훈련과정이다. 특히 한국특허전략개발원 전문위원 및 현직 변리사가 강사진으로 나서 교육훈련의 전문성을 강화했다.
남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 김현숙 센터장은 "한국특허전략개발원과 동 과정 훈련 시행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 기관이 상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이공계 여성들이 미래 특허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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