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지역 중학생과 초등학생들의 직업 체험을 도와 다양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2020 온라인 강서드림 job챌린지’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예년과 달리 초등학생과 중학생 전체로 대상이 확대됐고, 행사 기간도 늘렸다. 오는 25일부터 12월 11일까지 78일 동안 116개의 온라인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단 중학생은 오는 25일부터, 초등학생과 학부모는 10월 말부터 참여 가능하다.

7회째인 올해 행사의 주제는 ‘#별난 크리에이터 챌린지 on’이다. 온라인 진로체험 전용 플랫폼(www.gsjobchallenge.or.kr)에 ▷꿈꾸는 창작소 ▷별난꿈 플랫폼 ▷드림업 체인지 ▷#진로 꿈타운 ▷히어로 플랙스 등 5개 영역의 체험관을 마련했다.

한지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