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신세계는 오는 25일 6층 스포츠 매장에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매장'을 리뉴얼 오픈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하는 신규매장은 273.9㎡ 크기로 의류는 물론 신발과 가방, 캐리어까지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의 다양한 카테고리 상품을 만나 볼 수 있다.
대구 신세계 매장은 내셔널지오그래픽 사진 아카이브와 우드 소재를 인테리어 요소로 활용해 지구와 우주의 흔적을 찾아 탐험하는 브랜드 철학을 담은 개성 있는 공간을 완성했다.
실제 매장의 지리 기호(35º52’37.3”N, 128 º37’41.2”E)를 출입구에 각인하는 등 단순히 제품 전시를 위한 공간이 아니라 내셔널지오그래픽 전시관을 둘러보는 듯한 공간으로 연출했다.
대구신세계는 매장 오픈을 기념해 다음달 11일까지 전 제품을 1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브랜드 데이 등 다양한 행사를 연다.
또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원데이 특가 상품'이벤트도 진행한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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