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디스크와 협업한 2번째 아이템

1만원 이상 구매시 에이프런 4900원에 판매

던킨, 노르디스크 ‘캠핑 에이프런’ 프로모션 [사진제공=SPC그룹]
던킨, 노르디스크 ‘캠핑 에이프런’ 프로모션 [사진제공=SPC그룹]

[헤럴드경제=김빛나 기자] ‘캠핑 폴딩박스 대란’을 일으킨 던킨이 이번에는 ‘캠핑 에이프런’을 선보인다.

SPC그룹 던킨은 오는 28일부터 던킨 제품 1만원 이상 구매시, 덴마크 아웃도어 브랜드 노르디스크 ‘캠핑 에이프런’을 4900원에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캠핑 에이프런’은 실내뿐만 아니라 캠핑 등 아웃도어 활동에 최적화된 앞치마로, 아이보리 컬러에 노르디스크 로고를 자수로 그려 넣은 깔끔한 디자인의 제품이다. 앞치마 전면에 주머니 4개를 달아 실용성을 높였다.

던킨은 오는 25일까지 ‘캠핑 에이프런’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해피포인트 어플리케이션에서 매장 판매가 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사전예약 제품은 ▷캠핑 에이프런 ▷에이프런과 와펜 세트이다. ‘와펜 세트’는 노르디스크의 텐트와 던킨 커피 등을 활용한 일러스트를 담았다. 두 제품 모두 제품 1만원 교환권이 포함된 구성이며, 실제 판매 가격보다 1000원~1500원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사전예약을 통해 구매한 제품은 오는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던킨 매장에서 픽업 가능하다.

SPC그룹 던킨 관계자는 “지난 던킨 ‘폴딩박스’에 보내주신 고객분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캠핑 에이프런’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이번에는 해피앱 사전예약을 통해 다양한 구성의 캠핑 에이프런 상품을 만나보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