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국내 1호 디지털 손해보험사 캐롯손해보험이 ‘티몬’에서 ‘퍼마일 자동차보험’을 판매한다.
티몬 앱에서 ‘캐롯’ 또는 ‘퍼마일’ 검색후 ‘퍼마일자동차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3만원의 티몬캐시를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티몬캐시는 보험에 가입한 날의 다음 달 말일에 지급되며 연간 30만원 이상 보험료 납입시 혜택이 유지된다. 차량이 2대 이상인 경우에도 각각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만기일까지 아직 기간이 남아있는 고객의 경우에는 티몬 0원딜을 통해 가입하기 버튼 클릭 후 캐롯손해보험 ‘퍼마일자동차보험’ 가입 페이지로 바로 이동해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캐롯의 ‘퍼마일자동차보험’은 매월 기본료에 탄 만큼만 후불로 내는 신개념 자동차 보험이다. 출범후 SK네트웍스의 스피드 메이트 1200 여개 및 협력정비업체 400여개와도 네트워킹을 구축함으로써 전국 단위의 보상 서비스 시스템을 강화했다.
캐롯손보 관계자는 “이번 티몬과의 제휴를 통해 타임 커머스로도 채널을 확장해 보다 다양한 분야의 고객들을 만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가격 합리성과 디지털 편의성이 장착된 다양한 캐롯만의 디지털 보험 상품을 선보이며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캐롯 매력’을 발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